[긴x야콘] 하츠네미쿠 - 月乃 (월내)

vocal_Gin & Yacon

mix_Gin
encode_Yacon


置 いて いかれて  夜 の  隙間
오이테 이카레테 요루노 스키마
홀로 떨어진 밤의 틈새
想 え  思 う ほど  損 な  
오모에 오모우 호도 손나 하나시
믿고 생각하는 만큼 손해인 이야기
生 まれ 落 ちた  意味 も  意思 
우마레오치타 이미모 이시모
태어난 의미도 의사도
どうにも  分 からないのさ
도우니모 와카라나이노사
도무지 모르겠어
乾 いた  夜空 に  月 も  嘲笑 
카와이타 요조라니 츠키모 와라우
마른 밤하늘에 밤도 조소해
星 を  引 き 裂 いて カナリア
호시오 히키사이테 카나리아
별을 가르고 카나리아
君 は 君 で  私 は 誰 
키미와키미데 와타시와다레데
너는 너고 나는 누구고
薄明 かりには  
우스아카리니와 유메
여명은 꿈
月 が  照 らす  坂道
츠키가 테라스 사카미치
달이 비추는 비탈길
手 を  振 る  君 
테오 후루 키미니
손을 흔드는 너에게
行 かないで !!」 遠 くなる  背中
이카나이데 토오쿠나루 세나카
가지마 ! 멀어져 가는 뒷 모습을
追 いかけて  転 んで  泣 き 
오이카케테 코론데 나키무시
뒤쫓아가다 구르는 울보
羽 ばたいて  行 く  充 てもないのに
하바타이테 유쿠 아테모나이노니
날아가 떠나는 충분하지 않은
不確 かな  願 いを  空 に  躍 らせて いたんだ
후타시카나 네가이오 소라니 오도라세테 이탄다
불확실한 소원을 하늘에 기다렸어
  
なにもなく  冷 めるくらいなら
나니모나쿠 사메루쿠라이나라
아무것도 아닌 식어 버릴 정도 라면
それなら  君 に  殺 されたいな
소레나라 키미니 코로사레타이나
그렇다면 너에게 살해당하고 싶어
このこころも この 記憶 
코노코코로모 코노키오쿠모
이 마음도 이 기억도
すべてを  焼 き 尽 くしたら
스베테오 야키즈쿠시타라
모든 것을 죄다 구워 버린다면
盲目 過信 に  気遣 いは  無用
모모쿠 카신니 키즈카이와 무요우
맹목 과신에 걱정은 무용
その  優 しさが  邪魔 なんだよ
소노 야사시사가 쟈마난다요
그 상냥함이 방해꾼이야
月 は 満 ちて  私 は 欠 けて
츠키와미치테 와타시와카케테
달은 차오르고 나는 이지러져
君 の  面影 にさ
키미노 오모카케니사
너의 모습에
寄 り 添 うだけ  亡骸  もういないのに
요리소우다케 나키가라 모우이나이노니
바싹 달라붙던 시체 이제는 없어
  
行 きたいな ここではない  場所 
이키타이나 코코데와나이 바쇼에
이곳이 아닌 장소에 가고싶어
君 がいない  世界 など いらない
키미가나이 세카이나도 이라나이
네가 없는 세계 따위 필요 없어
逝 きたいな  何処 にもない  場所 
이키타이나 도코니모나이 바쇼에
어디에도 없는 장소에 돌아가고 싶어
届 かない 言葉 だけを  抱 きしめていたんだ
토도카나이 코토바다케오 다키시메테이탄다
닿지 않을 말만을 꼭 끌어안고 있었어
眩 しくて  痛 くて
마부시쿠테 이타쿠테
눈이 부셔서 아파서
輝 いて  怖 くて
카가야이테 코와쿠테
빛나서 무서워서
  
儚 いな  空 に  咲 く 月 
하카나이나 소라니 사쿠 츠키가
덧없는 하늘에 피는 달이
星 もない  夜 に  獨 りきりさ
호시모나이 요루니 히토리키리사
별도 없는 밤에 혼자 뿐이야
泣 かないで  身体 を  捨 てるから
나카나이테 카라다오 스테루카라
울지 마 신체는 버릴거니까
私 が  私 に  帰 る  日 まで
와타시가 와타시니 카에루 히마데
내가 나에게 돌아가는 날까지
行 きたいな ここではない  場所 
이키타이나 코코데와나이바쇼에
이곳이 아닌 장소에 가고 싶어
行 きたいな どこでもない  場所 
이키타이나 도코데모나이바쇼데
어디에도 없는 장소에 가고 싶어
暗 がりに  溶 けて  独 りで  歩 くわ
쿠라가리니 토케테 히토리데 아루쿠와
어둠에 녹아 들어  혼자서 걸어가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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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acon오랜만에 즐겁게 불렀습니다 (o^ ^ )o


Gin : 추억의 노래 월내를 불러봤습니다!!

오랜만에 다시 불러봤는데 예전에 불렀을 때랑은 또 다른 느낌이라 좋았네용

언제 들어도 명곡이네용~~ 좋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!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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